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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클리닉 없이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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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는 현재 중국에서 보건식품과 미용식품의 개념이 명확히 구분되지 않아 중국으로 미용식품 수출 시 보건식품으로 분류되며, 수출을 위해선 중국 국가위생부의 심사를 받아 국가식약품케어감독에서 발급한 ‘보건식품판매허가증서를 보유한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올해 본 가장 큰 트렌드 헤어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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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주로 찾는 미용기능식품으로는 미90개선, 피부 노화방지, 보습기능식품 등이다. 근래에엔 탈모예방기능식품도 신소비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 중 미40개선 식품은 전체 미용식품 중 가장 대부분인 수요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