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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싫어하는 전자상거래에 대한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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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해외에서도 본격적으로 대크기 쇼핑 행사가 펼쳐진다. 온,오프라인을 통한 직구 소비 형태가 일상화되면서 국내 구매자에게도 높은 관심을 모은다.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알리바바그룹 광군제는 이달 18일에 맞춰 행사 크기를 키웠다. 알리바바 티몰에선 작년보다 15% 불어난 29만개 브랜드가 참석한다.</p>

온라인쇼핑를 하는 12가지 최악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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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마존은 2012년경부터 한국 진출을 저울질해왔다. 우리나라 시장의 성장 잠재력 때문이다. 정부 집계의 말을 인용하면 2018년 31조원대였던 해외 인터넷 쇼핑 시장 덩치는 2018년 900조원을 넘었다. 올해는 비대면 거래 확장으로 132조원을 넘고, 내년엔 2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p>

올해 본 가장 큰 트렌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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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허나 아마존은 대한민국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고, 아마존의 장점인 빠른 배송이 우리나라에선 차별 포인트가 되지 않는 등의 이유로 우리나라 시장 진출을 망설였다. 2003년 중국에 진출했다가 알리바바·징둥 등 현지 기업에 밀려 17년 만에 철수한 경험도 크게 작용하였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