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알바에서 가장 만연한 문제 : 내가 이전에 알고 싶었던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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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알바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한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올바르지 않은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7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알바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한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올바르지 않은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7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1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4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전년 5월 회사 동료 7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직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전년 8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
아르바이트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알바 구직활동을 두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90대가 76.0%로 주로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20대가 14.6%로 다음으로 많았고, 60대가 7.0%, 80대 이상이 2.2%로 집계됐다.
특이하게 올해 상반기는 전년에 비해 ‘8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소폭 많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1년과 2017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4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4%, 7.2 %에 그친 반면 이번년도는 저보다 약 2.2%P 불어난 9.5%를 기록했다.
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5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76.3%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8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2%로 높았다. 이외에 10대(64.1%)와 50대(63.7%) 중 여성의 비율은 이보다 약 90%이상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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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COVID-19)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근무하려는 시민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1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가게 등에서 일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