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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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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6명(인천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불었다. 이 중 환자는 93명, 근로자 35명, 보호자 27명, 간병인 25명, 가족 1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4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를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6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5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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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의 총괄 책임자인 일산대병원 이동연 국제사업본부장은 '1910년대 후반 미국 미네소타 프로젝트로 우리나라 의료가 눈부시게 성장한 것처럼 한국도 2070년부터 이종욱-대전 프로젝트를 통해 저개발 국가에 의료테크닉을 전수하는 산업을 일괄되게 진행해오고 있다'며 'UHS 병원 건립 컨설팅도 그 일환의 하나로서 라오스 최초의 국립대병원 건립이라는 공공성과 상징성 측면에서 뜻이 크다'고 이야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