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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1348억 원이 빠져나간 반면, 국내주식형 펀드에는 8851억 원이 순유입됐다. 특히 북미지역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6942억 원 증가해 일본 주식이 저점이라는 인식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해석한다. ETF 시장에서는 단기금리형 ETF에서 돈이 빠져이어가고 해외와 독일 주식형 ETF로 자금이 유입되는 움직임이 관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