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팁는 잊어 버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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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6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불었다. 이 중 병자는 95명, 업무자 36명, 보호자 27명, 간병인 27명, 가족 2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3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을 열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9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3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